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사례관리 아동 중 조손가정, 부자가정, 중증장애·질환을 앓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례관리 아동 47가구에 김장담그기 재료를 지원, 이중 37가구는 가족끼리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20만원 상당 절임배추와 양념 김장재료를 지원했다. 자력으로 김장을 담글 수 없는 10가구의 경우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앞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