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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 협약식에 따라 농협카드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힘쎈충남 보훈카드'를 통해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도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상 및 예우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도내 하나로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이용 시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도내 226개 하나로마트 이용 시에는 5% 현장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전월실적 충족 시 △GS칼텍스 주유소 리터당 60원 청구할인 △온라인쇼핑(G마켓·11번가·쿠팡·티몬) △커피(스타벅스·이디야·파리바게뜨)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 5% 청구할인 혜택과 △영화(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2000원 청구할인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건당 100원 청구할인 △놀이공원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8000원, 국내·외 겸용(Master) 1만원으로 전월실적 및 할인한도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내 농협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의 보훈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다양한 업무협약으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