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큐브온, 레드블루와 온·오프라인 결합 헬스케어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9010016024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11. 29.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20221129 신
28일 서울 중구 패럼타워 신한큐브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이용범 신한큐브온 대표(왼쪽)와 레드블루 이석훈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신한큐브온
신한라이프의 자회사인 신한큐브온은 지난 28일 레드블루와 '하이브리드 피트니스(Hybrid Fitness)' 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Hybrid Fitness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해 어디서나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새로운 운동사업 모델이다.

레드블루는 오프라인 피트니스 센터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앱 '바디코디' 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피트니스센터 매출 성장을 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 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뮤제휴를 통해 △인프라 교류 △공동 패키지 상품 개발 △사용자 경험 확대 등 헬스케어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큐브온은 인공지능(AI) 동작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홈트레이닝 플랫폼 '하우핏'을 통해 △AI 자세 교정 △라이브 홈트 클래스 △운동 관리 기능 등 사용자 맞춤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범 신한큐브온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온라인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운동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시장뿐만 아니라 B2B(기업간 거래), B2G(기업과 정부간 거래) 각 시장 확대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헬스케어 시장을 확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큐브온은 지난 2월 신한라이프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설립한 헬스케어 자회사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