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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경찰조사 단계부터 보장되는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신담보를 개발해 해당 담보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DB손해보험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참좋은라이더+보험에도 동일 담보를 탑재한다.
국토교통부의 자동차등록현황보고에 따르면 국내에 신고된 오토바이는 약220만대로 오토바이 운전자도 새롭게 출시된 참좋은라이더+보험을 통해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 시, 경찰조사 단계부터 변호사선임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보장범위를 넓혔다.
한문철 변호사가 제안하고 DB손해보험이 만든 이번 라이더보험은(참좋은라이더+보험 한문철의 초기대응플랜)은 이날부터 판매되며, 한문철TV가 보유한 각종 영상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의 보장범위 확대를 통해 업계 최고의 상품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