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지도사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목공교육을 통한 창의적 과학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자연 친화적 목재 활용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사)한국목공교육협회로부터 전문 교육원으로 지정받아 운영되는 목공분야 전문교육과정이다.
양성과정은 3급 △목공학개론, 수공구·전동공구의 이해, 작품제작 과정, 2급 △목공가구를 직접 설계, 재단, 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일정은 3급의 경우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2급은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각 급수별 30명 이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립청도숲체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원필 원장은 "최근 생활목공DIY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목공지도사 양성과정을 통해 국민들이 취미활동으로 나무를 만지며 힐링을 하기도 하고, 보다 전문적으로 제2의 직업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