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카드 김대환 사장도 유임…변화보다 ‘안정’에 힘실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8010003949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12. 08.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제공 = 삼성카드
내년 3월 임기 만료인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유임됐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점과 내년 불확실한 금융환경 등을 고려해 김 대표를 유임시켰다는 설명이다.

8일 삼성카드는 김 대표가 유임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963년생으로 부산대동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생명에서 경영지원실장 등을 지낸 재무 전문가다. 지난 2020년부터 삼성카드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지난해 삼성카드는 순이익이 550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38.2% 늘었다.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565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업계선 고금리 상황에 가맹점수수료 인하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내년 3월 주주총회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