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부사장은 보험영업, 상품·언더라이팅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발탁해 미래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으며, 신임임원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에 따라 직무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별과 연령에 무관한 과감한 발탁을 했다는 설명이다.
송상진 신임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1992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업무지원팀장 상무, 상품팀장 상무, 인사팀장 상무를 거쳤다.
이완삼 신임 부사장은 1968년생으로 1992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개인영업과 경영진원팀, 영업컨설팅팀장 상무를 역임했다.
상무 승진 대상자는 권영임, 권웅원, 김선진, 김혜진, 변인철, 이상헌, 최종충, 하걸희, 허정무 등 총 9명이다.
특히 김혜진 상무는 1979년생 여성 임원으로 현재까지 삼성생명 임원 중 가장 최연소다.
삼성생명은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