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 하에 연령, 성별에 관계 없이 성과창출 역량과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인재를 과감하게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김태선 신임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1993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FC지원팀과 CPC기획팀장 상무를 지냈다. 양덕열 신임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1996년 삼성카드에 입사해 기획홍보담당 상무, 가맹점마케팅담당 상무, 영업본부장 상무 등을 역임했다.
상무 승진자는 김현주, 장 철, 조혜진이다.
삼성카드는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