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특례시민 1324명 무료로 치매 검진 받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201000566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12. 12. 11: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치매조기검진사업 운영... 117곳 의원서 검진
고양특례시 거주 주민 중 7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동네 의원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고양시민 1324명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았다.

고양시는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운영해 연 1회 치매 조기검진비용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 덕양구 57곳, 일산동구 21곳, 일산서구 39곳, 총 117곳 의원이 검진을 진행한다.

검진결과 치매가 의심될 경우 결과가 치매안심센터로 의뢰되어 대상자에게 진단검사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치매를 진단 받으면 성인용기저귀 등의 조호물품, 치매 치료비, 치매환자 쉼터 이용 등 각종 치매 통합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고양시는 동네의원과의 협업을 통해 치매국가책임제를 적극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치매 고위험군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치매 환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