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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못난이김치 판매가 온라인 판매 6시간만에 전량 완판돼 오는 14일까지 구매한 외식업소에 택배 발송하고 조만간 추가 판매(1월)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어쩌다 못난이 김치' 사용 외식업소를 점차 확대해 충북에 오면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누구나 맛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어쩌다 못난이김치' 10톤을 외식업소에 완판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가격은 합리적이고 품질은 우수한 국산김치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충북지역 못난이김치 사용 외식업소에 '못난이 김치 사용 인증마크'를 게시해 일반소비자 '어쩌다 못난이 김치' 인증마크가 있는 곳을 통해 못난이 김치 맛을 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