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1216_140017451_01 | 0 | |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사진 왼쪽)과 지난 9일 방한한 팻 겔싱어 인텔 CEO. /사진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의 링크드인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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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한한 팻 겔싱어 인텔 CEO와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의 의기투합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삼성전자는 네트워크사업부 계정의 글로벌 비즈니스 인맥 SNS '링크드인'을 통해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사장과 팻 겔싱어 인텔 CEO가 수원 본사에서 만나 인텔의 차세대 솔루션과 5G 발전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혔다.
팻 겔싱어 인텔 CEO는 지난 9일 방한해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경계현 사장과 만나 반도체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직후 수원 캠퍼스로 이동해 김 사장과 회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 KakaoTalk_20221216_140017451 | 0 | | 지난 9일 방한한 팻 겔싱어 인텔 CEO(왼쪽 네번째)가 인텔 및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의 링크드인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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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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