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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북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도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PRIDE기업CEO협회가 '일자리창출지원'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과 '청년 고용촉진' 부문에서 국무총리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2009년부터 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고용 촉진 등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경북도 소속 공무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일자리 사업수행기관 관계자가 2년 연속 정부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타 시·도에는 드문 사례로 경북도와 지원기관 간 일자리 사업수행에 있어 유기적 연대와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매년 목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실적을 달성하면서 이에 대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도는 노력의 결실로 올해 지역혁신 프로젝트 800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1720명 일자리 창출, 목표 이상의 실적을 달성하면서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역혁신프로젝트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았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경북 청년인재스쿨', '스마트산단 산업과제 추진 전문연구인재 양성사업'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지난 7일 열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워크숍 및 시상식'에서 광역도 부문 성과 창출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도에서는 매년 지역 주력 산업과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기업과 청년의 미스매칭 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고용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