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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변화하는 기술교육 및 새로 연구개발 된 신기술을 교육을 통해 한 해 농사를 설계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내년 1월 31일까지 총 8과정(복숭아 · 농기계안전교육, 감 ·식량작물, 한우, 양봉, 마늘, 산딸기, 사과)으로 총 15회 교육으로 구성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옛부터 동짓날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이듬해 해충이 적으며 풍년이 들 징조라고 여겼다"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재배기술 향상, 농가소득 증대를 이뤄 2내년도에도 더욱 청도를 새롭게 하고, 군민을 힘나게 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