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경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701001333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2. 12. 27.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2022년 정신건강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선정 -
청도군청사전경
청도군청사전경
청도 경북 청도군은 경북도가 주관한 '올해 정신건강 · 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7일 군에 따르면 경북도 23개 시·군,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신질환자관리,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3개 영역 4개 항목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특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버스를 활용한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간이 심리검사를 실시해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청도군은 2018년 12월 개소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사업, 정신질환자의 재활 등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정신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재활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버스을 통한 지역주민 참여율을 높이고 정신건강 및 자살 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