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관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우리 사회가 모두 행복한 미래로 한 걸음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며 "개인과 조직의 자율과 창의성이 더욱 존중받고, 동시에 상호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신뢰는 더욱 깊어지는 한 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교육부는 '교육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 명 한 명의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책임교육의 틀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학교교육과 교실수업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의 선생님, 학교, 교육청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학이 지역사회의 혁신과 발전의 원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게 규제는 과감히 풀고 지원은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회부총리 부처로서 사회의 여러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관련 부처·공공기관은 물론 다양한 민간 부분·시민사회와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포토]개회식 인사말하는 이주호 부총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01d/202301010100007010000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