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손해보험협회에 신속보상센터를 마련해 피해자의 보험가입여부 확인 및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당국은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께서 보험금 청구·지급 등과 관련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9일 오후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 방향 갈현고가교 방음터널에선 5t 폐기물 운반용 트럭에 불이나면서 5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