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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공감대화는 민선 8기 첫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군민 위주의 열린 행정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군민과의 공감대화는 구례군 8개 읍면을 대상으로 1일 2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군정에 반영토록 하여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구례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자료 준비 등 부서별 역할을 충실히 할 것과 군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홍보 등 대화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