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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군포시 자체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시청각 자료를 통한 재해사례과 예방대책, 실제 공공근로 현장에서 발생했던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조건과 근무 중 안전사고 및 사업재해 발생 시 처리절차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1단계 선발자는 2023.1.2.부터 4.23.까지 주 15~25시간 근무하게 되며 2개분야 10개 사업에 총137명이 공공시설물정화, 하천관리 및 정비, 공원관리 분야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하은호 시장은 안전교육 참석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보람되게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며 "1단계 사업이 끝날 때 까지 시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