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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에는 300여명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시무식에서 이재원 사장은 "올해에는 보험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지난해 보다 더욱 힘들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며 "효율과 내실에 충실하고, 긍적 에너지로 우리가 지향해야 될 방향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무식에서는 CEO(최고경영자)와 함께하는 각 조직별 '인생컷' 사진촬영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각 조직별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포즈로 2023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 외에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과 장기근속자 포상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