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현지시각 5일 개막한 CES 2023에서 소니 부스를 방문해 소니와 혼다가 손잡고 발표한 전기차 '아필라' 운전석에 타 운전대를 잡고 있다.
지상 최대 가전·IT(정보기술)쇼 'CES 2023'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CES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 동력을 점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Be In It(빠져들어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세계 3100여개 기업이 첨단기술을 펼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