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주시, 설 연휴 전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0010004909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1. 10.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지역 전통시장민·관 합동 안전점검
영주시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전통시장/제공=영주시
경북 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오는 12~13일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0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자칫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조치로 시행한다.

시에서 점검 대상은 하망동 공설시장, 영주동 365시장, 휴천동 종합시장 총 3개소이며 점검 전 자체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영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건축, 전기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와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상태 △시설과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이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사항은 사후 추적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장문규 시 안전재난과장은 "전통시장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계묘년 새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