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MG새마을금고, 씨름단 창단 및 첫 씨름대회 출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901001068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3. 01. 19.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G새마을금고씨름단 출전 이미지
'MG새마을금고씨름단'은 24일까지 전남 영암군 영암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9개팀 180여명이 참가하며, MG씨름단의 기대주인 장성우 선수 (백두급(140kg 이하), 천하장사 2회, 백두장사 8회) 오창록 선수 (한라급(105kg 이하), 한라장사 12회)를 비롯해 12명의 소속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21일에는 태백장사 결정전, 22일에는 금강장사 결정전, 23일과 24일에는 각각 한라장사 결정전과 백두장사 결정전이 치뤄진다.

또한, MG새마을금고 공식 캐릭터인 MG블루원정대를 활용, 어린이와 MZ세대에게 씨름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23일 경기 중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MG블루원정대 저금통, 인형 등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와 블루원정대 캐릭터 인형캐릭터들의 공연을 통해 현장에서 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 10일 'MG새마을금고씨름단' 창단식을 가졌다. 지난 7여 간 18개 지자체 소속 팀을 위주로 운영되던 씨름계에서 유일한 기업 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MG새마을금고씨름단은 충청남도를 연고로 해 운영된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