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로 도약하는 양주시! 떼창 구호도 선정 등 일치단결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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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로 도약하는 양주시!' 구호로 똘똘 뭉친 홍보정책담당관실은 홍보정책팀, 언론홍보팀, 미디어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젊은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톡톡 튀는 신세대 조직도로 과 업무를 소개하고 있어 경직된 공직사회 분위기에 '신선하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반응은 매우 좋다, 공직 업무 특성상 민간기업처럼 자유분방한 표현을 사용하기에는 다소 어렵다는 의견도 없지는 않으나 젊어지고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와 변화를 추구하는 젊은 신세대 감성에 소통과 화합, 업무의 유기적 특성 등 나름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부서별 확대 사용도 전망되고 있다.
김영준 홍보정책담당관은 "홍보부서는 우선 실·국·과 등과의 유기적 업무 협의가 매우 중요한 부서"라면서 "특히 시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 시책들을 각종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충실히 알리고 정확하게 홍보해야 하는 막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로 시민과의 소통이 우선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직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또 이를 통해 맡은 바 업무에 최고를 지향하는 등 부서 활력에 도움이 되는 요소들을 찾아 하나씩 접목시켜 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