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2월 13일 기준 고양특례시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로 운전면허 소지자, 환경·화공 분야 자격증 소지자, 미세먼지 관련 교육 수료자 등을 우대하여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2월 14일부터 2월 23일까지로 고양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후에너지과에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3월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민간감시원은 3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약 5개월 동안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및 상습 불법 소각지역 순찰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하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