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의 레저 경로 직무 교육은 지난 1월에 시작돼 올해 말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된다. 지난 14일에는 두 번째 교육이 열렸다.
CJ프레시웨이는 "전국 주요 골프장에서 서비스 매니저로 근무하는 임직원 50여 명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본사에 모여 실무 지식과 점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골프장 식음 서비스 사업은 각 점포에서 활약하는 실무진의 역량이 소비자의 경험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고도화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무 교육을 비롯해 조직의 동기부여 활동, 리더십 커리큘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임직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CJ프레시웨이 사진자료] CJ프레시웨이 레저직무교육 현장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15d/202302150100165310008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