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출입은행,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억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6010009372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2. 16.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은 로고
한국수출입은행은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튀르키예 현지 이재민들의 거주환경 개선과 옷, 담요 등 구호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국제적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은은 2018년 '튀르키예 차나칼레 현수교 및 고속도로 건설·운영사업'에 6억유로(약 8200억원)를 지원하는 등 우리 기업이 진출한 튀르키예 현지 사업들에 금융을 제공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