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유아인 모발 ‘프로포폴 양성’ 확인…조만간 소환 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4010014082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02. 24.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찰, 국과수서 모발 정밀감정 결과 받아
유씨 모발서 '프로포폴' 양성 반응 확인
배우 유아인
배우 유아인/김현우 기자
경찰이 배우 유아인씨(37·본명 엄홍식)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가운데 유씨의 모발에서 프로포폴 양성 반응이 나왔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모발 정밀감정 결과를 최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통보했다.

경찰은 이달 5일 유씨가 미국에서 입국한 직후 소변과 모발을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고, 유씨 소변에서 대마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경찰은 국과수의 마약 감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유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씨의 프로포폴 처방 빈도가 지나치게 높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