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카드, 즉흥 여행러위한 일본여행 할인 이벤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6010014590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3. 02. 26.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사진자료
농협카드가 JCB인터내셔널과 연계해 일본여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제공 = 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글로벌 카드 브랜드사 'JCB 인터내셔널'과 연계해 일본여행 통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NH농협 JCB 개인카드(채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항서비스부터 일본 내 전 가맹점·관광지·렌터카 등 일본여행 관련 영역에서 캐시백 및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4월 15일까지 일본 전 가맹점에서 3만엔 이상 결제 시 10% 캐시백 혜택(카드당 5000엔 한도)과 8월 19일까지 편의점 패밀리마트·로손에서 500엔 이상 결제 시 20% 캐시백 혜택(카드당 1000엔 한도)을 제공한다.

4월 15일까지는 아베노하루카스 전망대 입장료 10% 즉시할인 혜택과 돈키호테에서 1만엔 이상 결제 시 5% 즉시할인 및 5% 캐시백을 제공하며, JCB전용 사이트에서 Budget렌터카 예약 및 일본 현지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인천·김포공항 혜택(△제휴라운지 △카페 △면세점 등)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및 NH pay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일본 무비자입국이 재개됨에 따라 일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급증하면서 이번 이벤트를 실시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카드 브랜드사와의 협력으로 이용고객에게 편리함과 적합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