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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글로벌봉사원정대는 폰시누완 초등학교에 컴퓨터 교육시설과 축구유니폼을 기증했다. 또 깽빠냥 초등학교에 운동장을 신축하고 화장실을 기증했다. 기증식 후에는 원정대가 지난 3개월간 준비한 문화공연 및 미니올림픽을 열어 현지 아동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학용품 지원과 활동복 제공, 교육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김태오 회장을 비롯해 DLLC(DGB Lao Leasing)법인장, 라오스 교육부 관계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 회장은 교육봉사와 더불어 운동장 나무를 심거나 미니올림픽을 즐기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DGB글로벌봉사원정대는 대학생봉사단(DGB With-U대학생봉사단,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과 임직원 총 45명으로 이뤄졌다. 지난 22일부터 4박 6일간 라오스 초등학교 노력·교육봉사, 시설 개·보수 및 기증식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최초 국제야구대회인 'DGB 인도차이나 드림리그' 봉사활동까지 참가했다.
김 회장은 "우리의 노력으로 개선된 라오스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하길 바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DGB글로벌봉사원정대를 통해 DGB의 따뜻한 금융을 지속해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