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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인 신차장은 1사 1교 금융교육을 위해 국내 학교들에 긴밀한 협력을 요청함은 물론 손수 교육 콘텐츠를 준비하며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수상자는 특수 학교나 농어촌 지역, 직업전문학교와 같이 다양한 교육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을 위해 헌신해 왔다. 교육 대상자의 연령 및 상황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준비했으며,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금융교육을 학생들 특성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 또한 아끼지 않았다. 시각 장애 학생들을 위해 현금 점자를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하는 실물 학습자료를 준비하고 직업 전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회사 직무에 관련된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교육 소외 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금융교육을 준비해 진행하기도 하였다.
신 차장은 "금융회사의 직원으로서 금융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국내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결연학교 학생들에게 방문교육, 체험교육,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AIA생명 직원들은 사례 중심의 교재 및 게임 교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 지식을 전달해 왔으며 2022년 12월 기준으로 총 30개의 1사 1교 결연학교를 포함, 전국 초중고 3700명 이상의 학생에게 1000여 시간의 금융교육을 진행해 왔다.




![[사진자료] AIA생명 신상훈 차](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28d/2023022801002889200157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