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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한재미나리’ 부산시민 입맛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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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3. 03. 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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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서원유통 탑마트 신평점 판촉행사
부산서,청도 한재미나리 판촉행사,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왼쪽다섯번째)는 지난 3일 부산 서원유통 탑마트 신평점에서 열린 '청도 한재미나리 판촉행사'에 참석해 김효태 군의장과 관계자 등과 함께 한재미나리를 들고 홍보하고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부산 서원유통 탑마트 신평점에서 '청도 한재미나리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봄내음 가득한 향기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청도군의 우수 농산물인 한재미나리를 탑마트의 대표 할인행사인 '막퍼준데이'에 맞춰 판촉행사를 진행해 부산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재미나리는 청도군에서 특화작물로 육성해 품질이 우수하고 맛이 좋아 매년 생산량이 확대되고 있는 효자 품목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로 지정된 군의 대표 농특산물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도군과 서원유통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군 우수 농산물의 안전한 판로 확충과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과 서원유통은 2020년 10월 상호협력 MOU 체결 후 미나리, 산딸기, 복숭아, 청도반시 등 우리 군 농특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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