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오뚜기가 직접 제작한 배사매무초 노래를 배경으로 하며, '뻔했던 비빔면에 초 좀 칠게!'라는 화사의 대사를 통해 진비빔면의 맛을 표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로 사랑받는 화사를 진비빔면 새 모델로 발탁해, 경쟁이 심화되는 비빔면 시장에서 제품의 차별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한다"며, "한 번 들으면 귀에 맴도는 배사매무초 노래, 매력 끝판왕인 화사까지 다양한 집중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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