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어 임 전 위원을 차기 대표이사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임 전 위원은 이달 말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KDB생명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 전 위원은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과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상임위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을 지냈다. 2018년부터는 법무법인 화우 고문과 KB국민은행 사외이사를 지냈다.
한편 임 후보는 이달 초 KT사외이사 후보로 내정됐다가 이틀 만에 사의를 표한 후 KDB생명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