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경찰청, 민주노총 건설노조 3곳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4010007118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03. 14.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찰, 마포구 아현동 소재 민노 건설노조 등 3곳 압수수색
2023031001000979000053281
경찰 마크/송의주 기자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건설현장에서 벌이지는 불법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14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산하 본부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소재 민주노총 건설노조 수도권북부지역본부 등 3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채용 강요, 금품 요구 혐의 등을 포착해 이번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양대노총과 수도권 지역 소규모 건설노조의 각종 불법행위를 수사 중이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