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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 국내 유망 뮤지션 위한 무대 제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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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3. 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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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이저가 국내 신진 뮤지션을 알리는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비롯해 유망 아티스트 지원에 나서고 있다.

14일 버드와이저에 따르면 회사는 버드엑스비츠를 통해 국내 유망 뮤지션들을 위한 무대 제공에 나선다. 버드엑스비츠는 2019년부터 음악과 문화를 주제로 한 뉴스레터부터 온택트 라이브, 인터뷰, 플레이리스트 등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버드엑스비츠 플랫폼의 이름 아래 가수 선우정아와 구원찬이 함께하는 영상 다수를 공개했다. 버드엑스비츠는 선우정아와 구원찬의 협업을 시작으로 국내 아티스트들과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 등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버드와이저는 2020년 아티스트들을 위한 온라인 비대면 콘서트도 개최했다. 또한 거리의 젊은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전개해 한정판 티셔츠를 제작하여 판매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2022년에는 가수 보아와 '드림 어게인(Dream Again)' 캠페인을 전개했다.

버드와이저 측은 "단순한 맥주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문화를 접목한 가치를 전파하는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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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엑스비츠 선우정아와 구원찬 듀엣 유튜브 영상 갈무리./제공=오비맥주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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