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골프·필립플레인골프 등 신규 브랜드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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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서는 업계 최초로 단독 브랜드를 연달아 선보인다. 20~30대에서 인지도가 높은 아페쎄(A.P.C) 골프와 프리미엄 브랜드 필립 플레인 골프가 업계 단독으로 문을 연다.
파주에서는 경기 서북부 골프족을 겨냥한 골프 라인을 대거 선보인다. 하이앤드 골프 브랜드 세인트 앤드류스, 뉴 럭셔리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말본 골프, 어뉴 골프와 컨템포러리 골프 브랜드 포트메인 등 5개의 신규 브랜드를 오픈했다. 이밖에도 부산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어메이징크리를, 시흥에서는 타이틀리스트와 나이키 골프를 선보인다.
합리적인 쇼핑을 즐기는 골프족을 위한 골프 페어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30여개 입점 브랜드에서 자체 진행하는 추가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의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골프페어 기간의 금~일요일에는 삼성카드로 골프 상품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고, 제휴카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골프 성수기 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장비까지 골프 관련 브랜드의 풀 라인업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앞으로도 골프족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MD 경쟁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