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코리아는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 세계부인회는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로 소비자문화 개선 및 권익 증진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공익 법인이다.
다문화, 조선족 지부를 포함 전국 18개 시도지부, 63개 센터, 총 3만 명의 해피맘 회원들을 거느린 해피맘은 해피맘 아카데미를 통해 바리스타, 전통주제조사, 스마트힐링푸드상담사 및 아이돌봄, 산후조리 등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자리 창출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3000여 명 이상의 교육생이 배출됐다.
또한 통역기 전달 및 1:1 친정어머니(자매)맺기 운동, 소비자교육 등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재한동포 등의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과 장학금 전달, 서울역 노숙인 봉사활동, 생리대 등 각종 물품 지원 등 조손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조태임 해피맘 총본부 세계부인회 회장은 그동안 꾸준히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을 후원해 준 업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안코리아는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는 사단법인 해피맘과 앞으로도 뜻을 같이 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