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이달 초부터 선보인 '365특가'의 파급력으로 '오픈런' 장보기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며 "두부, 우유 등 신선식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오전 방문율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소스류, 국탕류, 차(茶)류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일일 한정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적으로 인기가 많은 '동물복지유정란'이 특가 판매된 20일 오전에는 전월 동일 대비 무려 80% 이상 객수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초록마을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봄맞이 빅세일' 기획전이 진행되며 신선식품도 365특가로 선보인다. 내달 3일부터 2주간 진행하는 빅세일은 600여 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한다.
이소해 초록마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초록마을은 오전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매일 방문이 가능한 근린형 오프라인 매장으로 365특가 시행 이후 주 2회 이상 구매 고객이 늘고 있다"며 "조기 소진을 예상해 특가 상품을 구매하러 오셨다가 다른 상품까지 함께 구매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오전에 장을 보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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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이미지] 초록마을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3m/28d/2023032801002833200154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