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이진석 매일유업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본부장과 강형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매일유업, 서울대어린이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매일유업은 멸균처리된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이 환아들에게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힘든 항암치료를 받는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항암 치료를 받는 아이들은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제한적이라고 들었다"며 "그 중에서도 아이스크림과 같은 기호 식품을 가장 먹고 싶어하는데, 저희 제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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