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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제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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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3. 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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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과 주스 제품 6000개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이진석 매일유업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본부장과 강형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매일유업, 서울대어린이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매일유업은 멸균처리된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이 환아들에게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힘든 항암치료를 받는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항암 치료를 받는 아이들은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제한적이라고 들었다"며 "그 중에서도 아이스크림과 같은 기호 식품을 가장 먹고 싶어하는데, 저희 제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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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매일유업 아이스크림TF 이진석 본부장(왼쪽 두번째) 과 서울대 어린이병원 강형진 교수 등 관계자들이 제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매일유업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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