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한 컵씩 개별 발효해 단단하고 꾸덕한 질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라며 "최대 93%의 높은 원유 함유량으로 색소와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요플레 그릭은 '플레인', '달지 않은 플레인' 2종으로 출시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는 요플레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 맛있고 건강한 요거트 제품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떠먹는 요거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그릭요거트 신제품은 그간 발효유 시장에서 쌓아온 4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맛과 제형의 제품으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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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그릭](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04d/2023040401000283500014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