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에어부산’ 탑승수속 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6010008803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4. 16.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ㅗ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에어부산 입주 기념 이벤트/제공=공항철도
공항철도가 운영하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부산' 탑승수속 서비스가 시작됐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직통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에 대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현재 국내서 유일하게 도심에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입주항공사는 △에어부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등 6개사다.

이번 에어부산의 첫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입주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부산 탑승수속을 하면 위탁수하물 5kg을 무료로 추가 위탁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위탁수하물 15kg에 5kg이 추가되어 최대 20kg까지 무료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다.

다만 실속운임 이상으로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에 해당되며, 특가운임 또는 이벤트운임으로 구매한 경우는 제외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15명씩 총 720명에게 여행용 폴딩백도 증정한다.

김성필 공항철도 영업본부장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국내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도심공항"이라며 "앞으로 입주 항공사를 확대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의 이용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