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미원체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했다. 브랜드의 가치를 디지털 폰트로 재탄생시키면서 일관되면서도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상 관계자는 "미원의 오랜 브랜드 가치와 진정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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