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초등생이하 입장객 기념품 제공
가족천문캠프 오는 29~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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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안에 위치해 '가장 별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또 별이 잘 보이도록 지속적으로 조명을 관리하는 곳으로 날씨만 좋다면 훈훈한 봄바람과 함께 수많은 별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은 과학의 달인 4월을 맞아 오는 21일 56회를 맞이하는 '과학의 날'를 기념해 생태공원사업소 반딧불이천문대에서 당일 방문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가정의 달인 5월에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당일 어린이 입장객(초등학생 이하)에 한해 무료입장과 기념품 제공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군에서는 오는 29~30일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캠프를 '2023 가족천문캠프'로 마련해 진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마스크 없는 오랜 만의 봄을 맞아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하기 좋은 이때 청정한 영양에서 수많은 별과 함께 하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