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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2년 연속 신용평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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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5. 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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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_CI_배포용
SBI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 받았다고 2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6일 기업신용평가 기관인 NICE신용평가를 통해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획득했다.

NICE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에 대해 기업금융 및 개인금융 등 다변화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저축은행 업계 최상위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점과 양호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점, 또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 능력 등을 이유로 A의 등급을 부여했다.

이와 함께 우수한 중금리 신용대출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시장지위 유지, 우수한 수익성에 기반한 손실흡수능력, 안정적 재무안정성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등급전망을 부여 받았다.

SBI저축은행은 2022년 12월 말 기준 자기자본 1조8000억원, BIS자본비율 13.38%, 총자산 16조4000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2.65%로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업신용등급 'A' 획득을 통해 업계 1위 저축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금융기관으로 한 발 다가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 저축은행으로서 포용적, 사회적금융을 적극 실천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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