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빈티지는 이번 리솜아일랜드와의 제휴로 리조트의 야외공간에 빈티지 감성공간을 연출하고 소비자들에게 캠핑 피크닉을 체험할 수 있도록 캠크닉 존을 만들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를 위해 리솜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활용하지 못하던 야외공간을 카라반과 텐트를 활용하여 빈티지 캠핑 컨셉의 공간연출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단기적인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의 형태로 아웃도어와 휴양을 접목시킨 새로운 휴양 프로그램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설형진 무빙빈티지 대표는 "바다를 바라보며 낭만적인 캠핑을 경험할 수 있는 리솜아일랜드 캠크닉존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감성캠핑을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될 것"이라며 "무빙빈티지는 카라반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하여 차별화된 감성공간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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