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희 섬김의 장학금'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故) 조덕희 여사가 2006년 남도학숙에 20억 원 상당의 현금과 주식을 기탁해 조성된 장학금이다.
이번 수여식에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이상호 남도학숙 원장, 이영주 남도학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며, 대학생 17명에게 각 5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지난 16년 동안 장학금을 받은 장학생 수는 총 191명이며, 장학금은 약 9억 1750만 원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