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출시한 켈리의 판매량은 지난 10일 기준 누적 판매 약 104만 상자를 돌파하며 약 3162만 병(330㎖ 기준)을 판매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는 테라보다 3일 빠른 속도"라며 "3162만 병은 330㎖ 병 길이로 환산하면 약 7335㎞로 한반도에서 켈리의 맥아 원산지인 덴마크 최북단 거리까지 닿을 만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4, 5월 출시 초기 생산량을 계획 대비 4배 이상 늘렸다.
하이트진로는 상반기 동안 켈리의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단 기간 내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제품의 주 음용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철저한 준비와 검증을 통해 맥주 본질에 집중한 만큼 맥주 '켈리'에 대한 초기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으로 쾌조의 출발 성적을 보이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켈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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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 라거의 반전-켈리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1d/2023051101001063200058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