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장학금'은 청소년들이 진취적으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환경재단, 밀알복지재단,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팀 차붐이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장학금 선발 및 수여에 참여했다.
장학생 선발은 △환경 △스포츠 △사회통합 △리더십 △다양성 총 5개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환경 봉사 등 환경을 위한 활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청소년 △대한민국 축구 대표로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축구 유망주 △다문화를 배경으로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 △장애와 비장애의 간격을 좁히며 포용사회를 이끌 청소년 △리더십을 가지고 진취적인 일상을 만들어 나가는 청소년 등 40명의 장학생이 각 파트너 기관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코카콜라 장학생 40명에게는 각 300만 원씩 총 1억20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정기성 한국 코카콜라 대표는 "코카콜라는 다양한 색깔의 꿈을 그려가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고, 원하는 미래로 향해 가는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에 수상한 장학생들이 향후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자신만의 눈부신 미래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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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사진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4d/2023051401001304800072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