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CSM 장기간 체질 개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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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해 과거 회계제도인 IFRS4를 적용할 경우 실적은 601% 폭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계약 APE는 보장 및 연금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58.2% 성장하며 1조 836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APE도 전년동기 대비 48.4% 증가한 3858억원을 달성했다. 한화생명 측은 "안정적인 일반보장성 상품 판매와 종신보험 매출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계약 CSM은 일반보장·종신 등 전 상품군의 매출 호조로 5716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1분기(135억원) 대비 38.2%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1분기 말 기준 보유계약 CSM은 신계약 CSM 성장에 힘입어 9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보유계약 CSM 수치인 7조8000억원 대비 23.7% 증가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은 신제도 도입 전인 2019년부터 수익성 높은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와 상품 개발 및 제조 역량 강화에 집중해 장기 가치 제고를 위한 신계약 판매 전략을 견지해왔다"며 "당사의 CSM은 장기간 체질 개선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