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피커스'는 교촌(K)과 스피커를 합친 명칭이다. 소비자가 직접 교촌 브랜드 및 메뉴와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촌은 지난 2월 'K-스피커스 1기' 30명을 모집해 3월부터 약 두 달 간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K-스피커스 2기'는 오는 29일까지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지원 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30명이며, 당첨자는 31일 개별적으로 발표된다.
선정된 'K-스피커스' 2기는 6월 5일부터 두달 간 홍보 활동에 돌입해 매월 필수 미션 참여 및 개인 블로그를 통해 관련 콘텐츠 홍보에 나서게 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을 사랑하는 K-스피커스와 함께 제품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브랜드 관련 다양한 시각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며 "열정과 끼 넘치는 고객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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